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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여름철 고온기에 꼭 알아두어야 할 가축 건강 관리법

















지구는 대기, 바다, 육지 등의 구성 요소들이 상호작용함으로써 일정한 환경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 지구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지난 몇 년간 여름이 길어지고 기온이 지나치게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.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평균 폭염일수는 1980년대 8.2일에서 2010년대에는 15.4일로 증가했습니다. 특히 지난 2018년 폭염일수는 31.4일로 역대 최다였습니다. 폭염 시 우리 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관리가 필요하듯이 가축도 고온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.






-한우 사육적온은 송아지의 경우 13~25℃이고, 육성우 및 번식우는 4~20℃이며, 비육우는 10~20℃입니다. 비육우는 기온이 25℃ 이상이면 체온이 오르고 사료를 덜 먹어 생산성이 떨어지며, 기온이 30℃를 넘어가면 발육이 멈춤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
-사료를 잘 먹게 하기 위해 배합사료는 새벽과 저녁에, 풀사료는 저녁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. 풀사료는 5cm로 짧게 썰어주되 되도록 볏짚보다는 질이 좋은 풀사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.


-기온이 25℃ 이상인 환경에서는 가축이 물을 많이 마시게 되므로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. 여름철에는 시원한 물이 사료보다 더 중요합니다. 그러므로 급수량이 충분한지 확인하고 급수조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합니다.


-또한 우사 지붕에 차광망을 씌우고 송풍기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. 지붕 위에는 물을 뿌려서 우사 내 기온을 낮춰주어야 합니다.










한우 사육적온은 송아지의 경우 13~25℃이고, 육성우 및 번식우는 4~20℃이며, 비육우는 10~20℃입니다. 비육우는 기온이 25℃ 이상이면 체온이 오르고 사료를 덜 먹어 생산성이 떨어지며, 기온이 30℃를 넘어가면 발육이 멈춤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




기온이 25℃ 이상인 환경에서는 가축이 물을 많이 마시게 되므로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.

여름철에는 시원한 물이 사료보다 더 중요합니다. 그러므로 급수량이 충분한지 확인하고 급수조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합니다.








젖소는 더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유 속 단백질이 0.2~0.4%P 줄어듭니다.

그리고 우유생산량도 10∼20% 떨어질 수 있습니다.









닭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계사 내에 바람을 일으켜 풍속을 높여주는 것입니다.

풍속이 0.25m/s인 경우 체감 온도는 0.5℃, 풍속이 2.53m/s인 경우 체감 온도는 5.6℃까지 떨어집니다.








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의 스트레스를 완전히 막을 방법은 없지만, 어느 정도 더위를 막아주면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하고, 가축을 자주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전기 시설 등도 점검해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누전이나 정전에도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 장기적인 대비로 농장 주변에 활엽수를 심어 녹음을 만들어주는 것도 더위를 줄이는 방법입니다.









출처 : 농사로